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국박물관 작품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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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영국박물관 소장 작품 30점을 아트 TV용 독점 컬렉션으로 추가했다.

삼성전자는 6일 삼성 아트 스토어(Samsung Art Store)에 영국박물관 소장 작품 30점을 독점 컬렉션으로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호환되는 삼성 아트 TV에서 구독자가 작품을 골라 화면에 띄우고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1
컬렉션에는 존 컨스터블(John Constable)의 영국 전원 풍경과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d William Turner)의 수채화가 포함됐다. 터너 작품은 폭풍우 치는 바다부터 베네치아·로마·취리히 풍경까지 아우른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이 유명 미술 작품을 집에서 접할 기회를 넓히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영국박물관과의 협력 범위도 넓히고 있다. 10월 1일 개막해 2027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박물관의 ‘한국(Korea)’ 전시에 기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아트 스토어 이용에는 별도 구독과 요금이 필요하며, 작품 제공 여부와 컬렉션 구성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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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Global Newsroom, 「Samsung Art Store Expands Its Collection With 30 Exclusive Works From the British Muse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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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amsung Art Store Expands Its Collection With 30 Exclusive Works From the British Museum — Samsung Global Newsroom · 자료: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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