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스토어, A24 영화 스틸컷 공개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A24 영화 5편 등의 스틸컷 38점을 아트 TV용 시네마틱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TV 전용 유료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화 스틸컷을 주제로 한 첫 시네마틱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독립 영화 스튜디오 A24의 작품에서 고른 스틸컷 38점으로, 지원되는 삼성 아트 TV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제공된다.1
컬렉션에는 ‘미드소마(Midsommar)’,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문라이트(Moonlight)’,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 ‘빛나는 TV를 보았다(I Saw the TV Glow)’ 등 A24 영화의 장면이 담겼다. 삼성전자는 회화와 현대미술, 캐릭터 중심이던 콘텐츠를 영화의 구도와 조명, 시각적 서사까지 넓힌 협업이라고 설명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117개국 이상에서 예술가 800여 명의 작품 5,000점 이상을 제공한다. 2026년에는 더 프레임과 더 프레임 프로뿐 아니라 마이크로 RGB, 네오 QLED와 일부 OLED TV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다만 구독료와 지원 모델, 작품 구성은 국가·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2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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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크린 속 미장센을 거실 화면으로”… 삼성 아트 스토어, 첫 시네마틱 컬렉션 공개 — 삼성전자 한국 뉴스룸 · 자료: 2026. 9. 29.
- Samsung Art Store Debuts First-Ever Cinematic Collection for Samsung TVs — Samsung Global Newsroom · 자료: 20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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