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월렛, 미국서 USDC 송금 지원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이달 말부터 미국 내 갤럭시 기기의 삼성월렛을 통해 수수료 없는 USDC 송금을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이달 마지막 주부터 미국 삼성월렛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 송금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미국 법인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내용으로, 미국 내 갤럭시 기기 8천200만 대에서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1
이용자는 별도의 가상자산 지갑을 만들거나 개인 키를 관리하지 않고도 삼성월렛에서 호환 지갑이나 60개국 이상의 은행 계좌로 USDC를 보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송금에 몇 초가 걸리며 전송 수수료는 없다고 설명했다.
USDC 보관과 보안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업체 배스천(Bastion)과 코인베이스 프라임이 맡는다. 솔라나와 수이 등 협력사는 인프라와 블록체인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제공한다.
지원 범위는 우선 미국과 USDC 송금에 한정된다. 삼성전자는 향후 온라인 결제 기능을 추가하고 규제 변화에 맞춰 지원 시장을 넓힐 수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Footnotes
-
연합뉴스 경제, 「미국서 삼성월렛으로 이달 말부터 스테이블코인 송금」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미국서 삼성월렛으로 이달 말부터 스테이블코인 송금 — 연합뉴스 경제 · 자료: 2026. 10. 8.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